Hi There, My Dear
(Feat. Bibi Milanese)
Written by 사랑 (Sarang H. Lee), in Nov 2020
– from Christmas Album called ‘Christmas Unheard Of‘ (2020) / Sarang H. Lee
Hi there, my dear
Hope you are good
I wrote this song for you
cuz I am miss ing you
How are you dear?
Miss you so much,
the ordinary moments we shared together
I’ve not seen you for so long
And it looks like it’s getting worse
This tough time has led us
to struggle with pain and fear…
Yes, sometimes we have trouble
(Well, ) that is life to all
Just like walking in a labyrinth,
feeling dark,
standing a time of trials…
So, I’d like to say hello to you,
letting you know that I miss you
Cuz I believe that if you stay in love,
the love will cast out your fear
and strengthen you to smile
I wish your happy Christmas
Please remember, I’m always here for you
Waiting for the day we will meet again
Heartily I long to see you,
but it looks like it’s getting worse
This tough time has led us
to think of which things we’ve missed..
Yes, this time we’re in crisis,
No one knows ahead
Just like walking in a labyrinth,
feeling dark, standing a time of trials…
So, I’d love to say hello to you,
letting you know that I miss you
Cuz I believe that if we stay in love,,
the love will cast out the fear
and strengthen us to smile
I wish your merry Christmas,
singing this song,
sending love for you
May peace be with you till we will meet
Hi there, my dear
How are you dear?
Hi there, my dear
Merry Christmas

[ Lyrics Translation into Korean ]
안녕, 내 친구야
네가 잘 지내고 있었음 해.
네가 참 보고 싶어서, 이 노래를 썼단다.
어떻게 지내니?
네가 참 그립다 –
너랑 내가 함께 나눴던 그 평범한 순간들도 말이야.
널 못 본지가 벌써 꽤 오래됐어.
그리고 상황은 더 나빠져 가는 것 같구나.
이 고통의 시간은 우리로 하여금
고통과 두려움에 몸부림치게 만들었지..
그래, 우린 종종 이런 고통을 만나곤 하지.
뭐,,, 어쩌면, 인생이라는 게 그런 건가봐.
마치 미로 속을 걸어가듯
앞을 볼 수 없을만큼 어두운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디면서 말이야.
그래서, 난 네게 인사를 건네고 싶었어.
내가 널 보고 싶어한다는 것도 말해주고 말이지.
왜냐하면, 나는 네가 사랑 안에 머무를 때
그 사랑이 네 두려움을 쫓아내고,
너를 웃게 할 힘도 줄 거라고 믿거든.
네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래.
있지, 내 마음이 언제나 네 곁에 있다는 걸 기억해 줄래?
너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난 말이지, 정말 네가 참 보고 싶어.
그런데 상황을 보니.. 더 나빠지는 것만 같네..
이 힘겨운 시간은 우리가
그동안 놓치고 산 것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구나.
그래,, 우리는 지금 커다란 위기에 당면해 있고
그 누구도 앞일을 몰라.
마치 미로속을 걸어가듯
캄캄하다 느끼며,
고통스러운 어두움의 시간을 견디면서 말이야.
그래서, 난 네게 안부를 꼭 좀 전하고 싶었어.
내가 널 보고 싶어한다는 것도 말해주고 말이야.
왜냐하면, 나는 우리가 사랑 안에 살아갈 때
그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쫓고,
우리를 웃게 할 힘도 줄 거라고 믿거든.
너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고 있어.
이 노래를 부르며,
너를 향한 내 마음을 담아서 말이지.
부디 다시 만날 때까지 너에게 평안이 가득하길 –
안녕, 내 친구야
어떻게 지내고 있니?
잘 지내니, 내 친구야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