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w, recently I’ve noticed that one of my song ‘Oh My Darling’, written for my husband and played by my band Humming Love, was inserted as BGM at the famous K-drama for almost 2 mins.
Well, actually that’s very ironic to hear the song from that drama because I wrote this song feeling love for J my husband and it’s written to honour the steadfast love of old couples who married long time ago and stay sincere to each other, but it’s so obvious that the writer of this drama wants to talk about strong hatred, hurtful divorce and very mean deception..
But first thanks to them to decide to put my song as a part of drama, I was happy to see it.
If you want to check the whole song, you can find it from most of streaming platforms with the band’s name ‘humming love’ and here 😉
https://youtu.be/7VgwXNn1P-s
Ps: By the way, how are you guys? I hope you all safe and good, really miss everything from Rotterdam..
[허밍러브] 저희에게 재밌는 일이 있었어요!!
지난 주말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4회에
허밍러브의 ‘오마이여봉’ 이 삽입되었다는 사실~
http://naver.me/5U17wTez
기혼 남성들이
가족과 함께 신나고 재밌게 부를만한 노래,
한번쯤은 노래방에서 아내에게
기분좋게 불러줄 수 있는 곡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고 녹음했던 노래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부부간의 갈등을 소재로 삼은 드라마에 삽입되었네요. ㅎㅎ
참 재미있습니다.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유쾌한 마음으로, 아래에 가사를 함께 첨부합니다.
2017년 해당앨범 ‘가족’만 발표하고
전후로 리더 사랑의 유학&귀국 및
코로나 발생과 확산 등등의 여파로
길고긴 겨울잠을 잤던 저희는
올해 안에
새로운 음악을 들고 돌아오려 합니다.
그때까지 모두 건강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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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여봉> – 허밍러브 (가족) 2017
Feat.하비비(동하)
(이 땅의 모든 배나온 아저씨들을 위하여)
너를 만나고서 난 돼지가 됐지
날렵했던 턱선, 탄탄했던 복근, 섹시했던 쇄골..;
차가운 샤프남은 어디로 가고
이젠 사람 좋아봬는 난 뚱땡이 아저씨
그래도 귀엽다는 나의 여봉 말에
요즘 내가 봐도 배는 좀 귀여운 듯
불룩해진 몸매, 왕년의 시절 아쉽긴 해도
이래봬도 나는 여전한 그녀만의 사랑
그렇게 곱던 그대도 아줌마 다 되고
날 만나 고생함서도 웃어주는 너~ Wow!
만만히 봤던 세상에 쉬운 건 없었지
나 얼마나 더 살아야 익숙해질까~~~
전쟁같은 세상, 살아남기 지쳐도
너의 그 눈빛은 내 마음을 쉬게 해
여전히 빛나는 그대와 함께 걷는 이 삶에 감사해
깊어지는 마음에 기쁨이 서리네
Thank You Oh My Love, 이뿐 내 마누라
나랑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
Love You My Darling, 이뿐 우리 여뽕
너의 사랑에 살맛이 나곤 하네 (*2)
Thank You Oh My Love, 이뿐 내 마누라
나랑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
Love You My Darling, 이뿐 우리 여뽕 너의 사랑에
난,난,난,난, 난,난,난,난ㅡ 웃는다
감성밴드 허밍러브
https://humminglove.tistory.com
- Piano 사랑(Sarang H. Lee)
- Drums 이 준
- Bass 전성훈
- Vocal 이유림, 안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