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s what I am working for?!

저 때 난 분명
흉허게 퍼덕대고 있었는데,,
친구의 따뜻한 시선이 담기니
이렇게나 멋진 찰나의 기록으로 남았다.
🙂



* Hint : from my church 🙂


이런 방식의 프로듀싱은
처음 경험해보는데다
멤버들의 상황도 각기 달라
아주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예요.


오늘은 다시 한번 제 위주의 사진으루다가 ㅋㅋ
간단히 상황만 알리고,
조만간 한번 제대로 소개하겠습니다. #두둥♡

#새노래프로젝트 #내맥북은11살
#작곡가사랑 #SarangHLee
